실시간-연결,-온라인-부부상담-안내
안녕하세요,온라인 부부상담연구소 ' 우리들의 마음 '입니다.​ 화면을 보고 하는 상담에서 내 감정이 제대로 전달될까? 딱딱한 상담실보다집에서 상담을 하는게 마음이 편하긴 한데... ​ 부부관계가 계속 악화되서 근처 상담센터를 찾아보기는 하지만, 부부상담을 전문으로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부부가 함께 직접 센터를 방문하는것이 여간 힘들고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시간을 맞추기도 어렵고 퇴근 후 저녁 시간에는 더더욱 어렵죠. 야간 상담을 한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9시가 마감이고 저녁을 굶고 가서 상담 받자니 하루 일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마음 연구소는 비대면 온라인을 통해 부부와 가족의 관계가 어려울 때 언제 어디서든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상담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 그러면 온라인 상담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까요? ​ 어떤 사람들이 신청하나요? ​ 비대면 온라인 상담은 누구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신청이 가능하기에 많은 분들이 온라인 상담을 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부터 성인, 부부, 가족 등 상담센터까지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 계신 분들은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특히, 상담을 꺼리는 청소년의 경우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 계셔서 한국인의 정서를 충분히 고려하는 센터를 근처에서 찾기 어려우신 경우와 부부와 가족이 서로 지방에 있는 경우에도 많이 문의를 주십니다.거주하는 지역에서 내가 원하는 전문상담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가장 많은 경우는 시간적 제약이 있는 분들이죠. 퇴근 후 언제든 OK! ​ 온라인 부부상담, 뭐가 좋은가요? ​ 온라인 상담은 첫째, 시간이 절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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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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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똑같은-싸움,-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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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 부부상담 코칭센터  우리들의 마음  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배우자와 같은 문제로 계속 싸우지는 않으시나요? 부부상담자인 저는 많은 부부들로부터 꾸준히 들어온 이야기입니다. 매일 같은 문제로 갈등을 일으키는 관계는 부부 관계 개선 평가에서 성장 영역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난 부분이기도 하지만  5년, 10년, 심지어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중요한 문제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 결혼 전에 다투었던 문제가 여전히 지금도 두 사람 모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며 답답하고 낙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부부는 "이 문제는 진작에 해결했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 결혼 생활 내내 같은 문제로 다투는 부부는 아주 아주 많거든요. 그렇다면 같은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에 부담을 줄까요? 아니면 오히려 더 가까워지게 만들까요? 모든 것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회피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결혼 전이나 초기에,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 가장 쉬운 해결책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그 문제를 꺼내지 않으면 논쟁을 피할 수 있다고 여겼을테니까요. 하지만 해답은 무엇일까요? 문제를 덮어두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은 장기적으로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더 많이 발생하죠. 원망이 쌓이고, 그 문제에 대해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서서히 부부 사이에 벽이 생기고 결국 갈등이 쌓여 폭발하면 처음보다 관계는 더 멀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불편한 주제를 피해 다니기보다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정면으로 마주하는 법을 배우세요. ​ 자기 인식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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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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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적인-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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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부상담 코칭센터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 일반적으로 '이혼divorce'이라고 하면 가족의 '해체destruction'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혼을 결정하면 이혼 전 숙려 기간을 통해 부부상담을 권유합니다.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숙려 기간이 좀 더 길어지죠. 하지만 이혼을 결정하고 헤어진 후에도 부부 상담이 가능할까요?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이혼 후 상담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이혼 후에 받는 상담은 대부분 면접교섭권이나 헤어진 후 부부간 갈등의 조정인 경우이고 일부는 직접 만나기보다 변호사를 통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죠.  ​ 그렇다면, 건설적인 이혼은 무엇일까요? ​ ​ ​ ​ 이혼이 인생의 끝인가요?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이혼으로 부부관계가 정리는 되었지만 여전히 성장해야 하는 과제가 남습니다. 그래서 이혼 후 부부상담이 매우 중요합니다. 더 이상 법적 관계가 아니더라도 자녀를 함께 키우는 공동 양육자 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반드시 지금보다 성장해야 합니다 . 그래야 어린 자녀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한으로 받으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 아직, 국내에서는 남남이 된 부부가 함께 와서 상담을 받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는 공동의 양육자라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부모가 비록 헤어졌지만 부모의 이혼이 곧 자녀를 유기하는 것이라는 부정적인 신념을 제거하는 노력은 자녀들에게 안정감을 선사합니다. 자녀를 위해 건설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 그것만으로도 자녀들은 부모로부터 돌봄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는 애착을 느끼게 될 것 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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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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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하는-말,-제대로-듣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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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부상담 코칭센터  우리들의 마음 입니다. 배우자가 하는 이야기에 여러분은 얼마나 집중하고 계신가요? 하나의 예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 예를 들어, 남편이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부서발령에 대한 중요한 발표가 있었다고 해요. 음...매우 중요한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TV를 보면서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몇 달 만에 연락이 끊긴 친구에게서 문자 알림음이 울리고 가스레인지 위의 냄비는 끓어 넘칠 듯합니다. 남편의 말에 집중하려고 애쓰지만 의도적이든 아니든 반쯤만 듣고 있게 되는 상황입니다. ​ 어떤 모습일까요? ​ 부부가 서로의 말을 건성으로 들으려고 의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의 관계를 방해하는 온갖 요소들로 가득하기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죠.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 일과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멀티태스킹 능력을 활용합니다.  또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지쳐서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거나 자기 생각에 잠겨 있을 수도 있죠.  집중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스크롤을 내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적극적으로 듣는 대신 머릿속으로 대답을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응" 또는 "아, 그래?"라고 간간이 대답하면서도 요점은 파악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건성으로 듣는 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는거죠. ​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 솔직히 말해서, 배우자가 말할 때마다 모든 단어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하지만 건성으로 듣는 습관에 빠지는 것은 관계를 해치는 지름길입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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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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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눈물을-보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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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부상담 코칭센터   우리들의 마음 입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상황에서 눈물을 보이는 배우자나 파트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 ​ 인간이 갓 태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정서 표현이 바로 '울음'을 터뜨리는 것입니다. 이때 갓 난 아기가 터뜨리는 울음은 슬픔이라기 보다 공기 중에 호흡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공포감으로 인한 울음입니다. 그렇다면 성인이 눈물을 흘리는 것은 어떤가요? 어린 아이 때는 대부분 무섭고 불안할 때 울지만  성인이 되면 감격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왜 성인기에는 슬플 때도 울고 기쁠 때도 우는 반대 급부적인 역동이 나타날까요? ​ 샌프란시스코 정신분석연구소를 만든 Joseph Weiss 가 1952년에 발표한 해피엔딩에서의 울음(Crying at the Happy Ending)이라는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간의 울음은 '안전감의 조건(conditions of safety)'이  갖춰질 때 비로소 제대로 터져 나온다 2010년 김연아 선수가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장면을 떠올려볼까요? 금메달이 확정되기 전, 김연아 선수는 마지막 동작을 마무리하고 갑자기 펑펑 울면서 라커로 돌아오는 장면이 생방송으로 전 세계에 보도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김연아 선수는 맨 마지막 거의 무결점의 연기를 끝마쳤을 때, 그 동안 참았던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자신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은 어쩌면 중요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이제 모든 것이 끝났다는 마음 속 안전감의 조건이 충족되었기에 자기도 모르게 울음이 터져 나왔던 것입니다. 그간 정작 울고 싶었던 순간에는 울지 못했겠죠.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안전한 환경이 아닌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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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 8
혼자-있을-때-vs-같이-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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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 부부상담 전문 연구소  우리들의 마음 입니다. ​ 우리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과 떨어져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자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부부 관계에서 이 둘은 모두 필수적이죠. 중요한 건 결혼생활의 특정 발달 단계에서 서로의 필요를 충족하는 적절한 균형 을 찾는 것입니다. 함께 있으면서도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말이 좀 이상한가요? ​ 이것은 서로 옆에 있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의미는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서도 각자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왠지 특별한 이야기로 들리지는 않습니다. 또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말처럼 들립니다.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커플들이 서로 마주 앉아서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커플들이 서로 고치려고 하는 행동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 당신과 배우자가 같은 방에 있고 각자 취미에 몰두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당신은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고, 배우자는 책에 푹 빠져 있을 수도 있죠. 거기서 오는 고요함… 그 침묵은 어떤 느낌일까요? 어색하고, 긴장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서운함일까요? 아니면 침묵 속에서도 편안하고 친밀한 유대감일까요? ​ 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낼 때,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결혼 생활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아마도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잘 조율하고 균형을 잘 맞추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열린 소통과 정서적 안정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깊이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두 사람 모두 관계에 대한 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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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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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바꾸려고-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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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부부상담 전문 연구소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 배우자를 사랑하지만 내 맘에 안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좀 더 다정하거나 살림이나 육아를 잘하거나 뭔가 야망도 좀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죠.  내가 원하는 배우자의 모습이라면 모든 게 훨씬 수월해질 텐데 말이죠.  배우자를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여전히 배우자를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려고 애쓰고 계신가요?  다음 네 가지 징후를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 1. 아름다운 안경을 다시 착용하세요. 누군가 배우자의 가장 큰 단점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주저 없이 장시간 이야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장점에 대해 물을 때 생각보다 더 찾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죠.  만약 그렇다면 배우자의 단점을 찾았을 때 나와는 다른 다양성을 가진 존재라고 여기는 대신 오히려 그 단점에 더 집중해서 배우자를 편견으로 바라보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즉,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을 기준으로만 평가하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 이러한 비판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연애 초기에 썼던 그 아름다운 안경 을 다시 써보세요.  처음 사랑에 빠졌을 때의 그 모습과 매일 봐도 지루하지 않았던 버릇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 시각을 바탕으로 배우자의 장점과 결혼 생활에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면에 다시 집중해 보세요.  이러한 감사를 느끼고 표현하는 것은 서로의 관계에 긍정적인 선순환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 2. 다른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기 당신은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계신가요? 혹시 계획형 인간인가요?  하지만 배우자는 즉흥적이고 흐름에 맡기는 것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당신처럼만 된다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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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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