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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달리 표현이 어려운 저는, 아버지입니다.
[온라인] 아버지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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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버지들의 찐~ 어려움
아버지의 마음을 들려주세요.


" 가족과 함께 있어도 저는 늘 외로움을 느낍니다."


​대한민국 아버지들의 가장 큰 고민,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표현을 할 줄 몰라 가족에게 오해를 사고 거리가 생깁니다. 
남자다움과 과묵함, 울면 안되고 참아야하는 남성주의 시대를 거쳐온 우리 아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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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돈 버는 기계처럼 느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에게 무시당하고
부모님과 아내 사이에서 갈등하고 주머니사정은 넉넉하지 않아 늘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아이들과 얘기할 때 감정이 앞서서 실수를 하게 되고 감정은 꼬리를 물고 악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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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안에서 마음이 편안해야 직장에서나 사업을 할 때나 일에 집중할 수가 있는데
아내도 아이들도 누구 하나 편치가 않고 가정에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사사건건 부딪히고
감정의 골이 더욱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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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엇이 잘못된걸까요?
감정과 마음을 표현하는데 인색한 것이 아니라 방법을 잘 모를 뿐입니다.
가정의 불화는 대부분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단어'를 잘못 선택하여 나타납니다.
여전히 한국의 아버지들은 감정표현에 서툴고 그것을 시도하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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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갈등의 핵심이 바로 거기에 있기 때문에 회복이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가족의 갈등이 더 깊어지기 전에, 자녀와의 관계가 더 멀어지기 전에
용기를 내어 나 자신을 점검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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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서 아내분과 함께 상담실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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